미얀마의 군부 수장 민 아웅 흘라잉(69) 최고사령관이 2021년 3월 27일 미얀마 네피도에서 열린 국군의 날 열병식을 주관하고 있다. 미얀마 의회는 3일 양원 합동 표결을 통해 부통령 후보 3명 중 민 아웅 흘라잉을 대통령으로 선출했다. 2021.03.2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얀마내전윤다정 기자 中 국영여행사, 日 단체관광 모집 돌연 중단…中 정부 압박설젤렌스키 "러 대규모 공격 임박…공습경보 각별히 주의하라" 경고관련 기사중국은 정말 '비핵화'를 추구했나…중국식 '중재 외교'의 이면중국, '간첩 혐의' 美시민권자 체포…미얀마 연구 싱크탱크 설립자비닐하우스 딸기밭에서 펼쳐지는 여성 이주노동자의 삶대통령 꿰찬 미얀마 군부수장 "민주주의 복귀…아세안과 정상화 희망"미얀마 의회, 대통령 후보에 군부 수장 지명…"군부통치 장기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