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라시모프 "포크로우스크 이어 미르노흐라드 30% 점령" 주장발레리 게라시모프 러시아군 총참모장이 지난 4월 19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회담에 참석하고 있다. 2025.04.19.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우크라이나게라시모프포크로우스크우크라전쟁이정환 기자 다카이치 '대만 유사시' 발언 1년…日 "정부 입장 변화 없다"中, 힘빠진 트럼프 상대 수월 기대…'강경' 민주당 美의회는 경계관련 기사러·우크라, 27일부터 올레시키서 국지적 휴전…멜라니아 여사 중재(종합)美전쟁연구소 "러시아군 진격 과장"…'전면공세 성공' 푸틴 일축유럽 정보당국 "푸틴, 쿠데타 가능성에 경호 대폭 강화""푸틴의 승리 확신과 고집, 러시아군 왜곡·과장 보고 때문"러 "우크라 동부 시베르스크 장악"…우크라 "적 격퇴" 반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