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라시모프 "포크로우스크 이어 미르노흐라드 30% 점령" 주장발레리 게라시모프 러시아군 총참모장이 지난 4월 19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회담에 참석하고 있다. 2025.04.19.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우크라이나게라시모프포크로우스크우크라전쟁이정환 기자 베트남 설연휴 교통사고 사망자 230명…전년 대비 23.2% 감소이란 "美공격시 결정적·비례적 대응…역내 美자산 합법적 표적"관련 기사"푸틴의 승리 확신과 고집, 러시아군 왜곡·과장 보고 때문"러 "우크라 동부 시베르스크 장악"…우크라 "적 격퇴" 반박러, 美중재 틈타 우크라 동부 몰아쳐…요충지 도시들 함락 위기'전투복' 푸틴, 전선 방문…우 "러 쿠퍈스크 점령 사실 아냐"(종합)러시아군 "'우크라 방어선 핵심' 쿠퍈스크 해방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