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2025.12.03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러시아우크라이나푸틴김경민 기자 "중의원 선거 직전, 日 비판 계정 3000개 등장…中 공작 가능성"경찰 출신 '공포의 마약왕'…사살된 멕시코 마약 수괴 '엘 멘초'관련 기사러 대사관, 현수막 논란에 "누구의 감정도 해치지 않아…철거 예정"중·러 손잡았지만 외로운 이란…"합동훈련 정도가 이들의 최선"젤렌스키 "3차대전 시작한 푸틴에 질 수 없어…영토 포기 불가"푸틴 "핵전력 개발은 절대적 우선순위"…뉴스타트 만료에 핵 강화교황, 우크라戰 4년 맞아 "말로 다 못할 고통 이어져 마음 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