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2025.12.03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러시아우크라이나푸틴김경민 기자 한승수·숄츠 등 前 지도자들 "빈부격차 심각…새 국제패널 필요"美하원, '이란전 중단' 결의안 통과…공화당 7명도 찬성표 던져관련 기사러, 우크라 철도망 공격 대폭 강화…여객열차까지 잇단 피격젤렌스키 "우크라 국민 900만명 해외 체류…대선 실시 어려워""대규모전쟁 위협 급부상"…임박도, 2년새 21위→5위 '껑충'韓총리 "해외 테러단체 연계 인물 국내 잠입 가능성 상존…침투 차단해야"우크라, 내년 국방·안보 예산 161조 배정…"GDP 44% 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