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 EU 비판에도 러시아 에너지 도입 지속빅토르 오르반 헝가리 총리(왼쪽)와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악수를 하고 있다. 2025.12.8 ⓒ AFP=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헝가리미국빅토르튀르키예김경민 기자 트럼프 "다음 주 이란 매우 강하게 공격…내가 뼈저리게 느낄 때 종전"(종합)[뉴욕개장] 혼조세 출발…중동 전쟁 확대 예의주시관련 기사젤렌스키, "협상하라"는 트럼프에 "나 말고 푸틴을 압박하라""우크라이나와 함께"…러 침공 4년 맞아 유럽·美 곳곳 연대집회'친러' 헝가리·슬로바키아, 우크라 경유 원유 끊기자 디젤 공급 중단[전문] 장동혁 "李정부 임기내 靑·국회 세종시 완전 이전 추진"젤렌스키, 2027년 EU 가입 선언…"유럽 전체 안보보장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