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 EU 비판에도 러시아 에너지 도입 지속빅토르 오르반 헝가리 총리(왼쪽)와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악수를 하고 있다. 2025.12.8 ⓒ AFP=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헝가리미국빅토르튀르키예김경민 기자 멕시코 대통령 "李대통령에게 BTS 콘서트 추가 개최 요청"나토 사무총장 "미국 없이 유럽 방어 불가능…꿈 깨라"관련 기사트럼프 '평화위원회' 공식출범…19개국 참여에 EU는 2곳뿐(종합)EU, 우크라이나에 900억 유로 대출 추진…유럽 외 무기 구매 허용칠레에서 영국까지 오직 두 발로…27년 걸린 '5만8000km' 대장정푸틴이 새해 인사한 '절친' 정상은…트럼프·시진핑·김정은 등EU, 우크라 156조 무이자대출 합의…"러 배상금으로 상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