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 EU 비판에도 러시아 에너지 도입 지속빅토르 오르반 헝가리 총리(왼쪽)와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악수를 하고 있다. 2025.12.8 ⓒ AFP=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헝가리미국빅토르튀르키예김경민 기자 [美중간선거]'리틀 오바마' 오소프, 경합주 재선…잠룡 체급 상승[美중간선거]'공화당 강세' 오하이오 주지사 선거, 민주당 액턴 승리관련 기사"美, '러시아 가스' 우크라 경유해 유럽 공급 재개 추진…휴전 유도""러, 우크라 종전협상서 나토 전력 축소 요구할 듯"…유럽은 거부푸틴의 '탈나치화' 명분과 우크라 극우 민족주의 [최종일의 월드 뷰]젤렌스키·머저르 첫 정상회담…친러 오르반 퇴진 후 관계 개선 급물살노벨상의 계절 돌아왔다…찬쉐·하루키부터 트럼프까지 후보군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