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에 정치·군사·인도적 지원 지속 촉구22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면 침공 4주년을 맞아 연대 행진이 열렸다. 2026. 02. 22. ⓒ 로이터=뉴스122일(현지시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4주년을 맞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친우크라이나 집회가 열렸다. 2026. 02. 22. ⓒ 로이터=뉴스1 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러시아우크라전쟁양은하 기자 美최대압박에도 항복 않는 이란…"전쟁보다 굴복이 체제에 더 위험"두목 잃은 멕시코 최대 카르텔, 전국 무장봉기…62명 사망(종합)관련 기사김정은 "앞으로 5년, 경제가 중요"…'정세 격변'보다 '내치'에 집중中관영지 "美, 러-우 전쟁 4년간 분쟁 활용해 유럽 영향력 키워"유엔 사무총장, 우크라戰 4년 맞아 "즉각적·무조건적 휴전 촉구"우크라 "이번주 러와 포로교환 가능성…주말쯤 추가 3자 협상""러시아, 외국인 용병 모집 '레드라인' 설정…우호국 시민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