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의도적으로 송유관 수리 안해"…EU는 "양국 비축량 충분"러시아 동부에서 우크라이나, 벨라루스를 거쳐 폴란드, 헝가리, 슬로바키아, 체코 등으로 원유를 수송하는 드루즈바 송유관. 2022.05.1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러시아헝가리우크라이나슬로바키아러시아원유우크라전쟁관련 기사"이 없으면 잇몸"…화물기 빠진 아시아나, 벨리카고로 마지막 총력전트럼프, 獨극우 AfD 주의회 선거 압승에 "정말 대단한 밤…MGGA!"크렘린궁 "우크라전 승리 가까워"…젤렌스키 "러 지나친 자신감"'친러' 오르반 물러난 헝가리, 러 외교관 10명 무더기 추방벨기에 7월 수입 LNG 100% 러시아산…EU 금수 앞두고 의존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