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의도적으로 송유관 수리 안해"…EU는 "양국 비축량 충분"러시아 동부에서 우크라이나, 벨라루스를 거쳐 폴란드, 헝가리, 슬로바키아, 체코 등으로 원유를 수송하는 드루즈바 송유관. 2022.05.1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러시아헝가리우크라이나슬로바키아러시아원유우크라전쟁관련 기사젤렌스키, "협상하라"는 트럼프에 "나 말고 푸틴을 압박하라"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헝가리 총리 협박…EU "용납 불가"푸틴, '러 에너지 퇴출' EU에 "가스 공급 즉시 중단할 수도"EU 집행위원장 "우크라 대출은 깨질 수 없는 사안…어떤 식으로든 집행""우크라이나와 함께"…러 침공 4년 맞아 유럽·美 곳곳 연대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