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2025.12.02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모스크바를 방문한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백악관 특사(오른쪽) 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 재러드 쿠슈너 전 백악관 선임고문. 2025.12.02.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종전안푸틴젤렌스키위트코프돈바스안전보장이지예 객원기자 "IS와 크리스마스 마켓 테러 모의"…폴란드서 19세 대학생 체포교황, 호주 총기 난사에 "폭력의 유혹 빠진 이들 회개해야"관련 기사美, 우크라에 '나토식' 안보보장…트럼프 "합의 가까워"(종합2보)美, 우크라 '나토 수준' 안보보장 제안…트럼프 "합의 가까워"(종합)평화안 공전에 짜증난 트럼프 "진전 가능성 있어야 협상 참석"불안한 우크라·영·프·독 정상 런던서 회동…안전보장 강조(종합)"美, 우크라 영토 양보할 방안 모색하며 빠른 종전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