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우 대표단, 브뤼셀서 유럽 측 회동 후 방미 준비"영토·안전보장 등 최대 쟁점 평행선…유럽, 푸틴 종전 의지 의심미국 특사단을 접견한 푸틴 러시아 대통령. 2025.12.02.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2025.12.02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모스크바를 방문한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백악관 특사(오른쪽) 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 재러드 쿠슈너 전 백악관 선임고문. 2025.12.02.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종전안푸틴젤렌스키위트코프돈바스안전보장이지예 객원기자 美·이란 전쟁, 단숨에 확전 소용돌이…걸프국에 유럽까지 가세"작전 승인, 행운을 빈다" 이란 초토화한 트럼프의 '장대한 분노'[영상]관련 기사러 "우크라 종전 시한 없어…정상회담, 합의 완료해야 가능"美·우·러, 종전안 최종 합의 다가서나…2월 1일 추가 회담(종합)젤렌스키 "다음 주 다보스포럼서 종전안 서명할 수도…협상단 미국행"러, '젤렌스키 탓' 트럼프에 맞장구…"책임 지고 결단 내려야"백악관 "트럼프, 푸틴과 긍정적 통화"…크렘린 "협상 입장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