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트코프 美 특사 곧 방러…크렘린 "영토 인정 등 모든 것 협상서 결정"왼쪽부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종전안위트코프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보복 확산에 유럽 긴장…공습·테러 가능성 우려이란 사망자 787명으로 껑충…IRGC "미군 650명 사상" 주장관련 기사3자 협상에도 '돈바스' 평행선…러, 점령지에 국제적 승인 요구美·우·러, 종전안 최종 합의 다가서나…2월 1일 추가 회담(종합)우크라, 美종전안에 합의하나…불참 의사 밝혔던 젤렌스키, 다보스 방문러, '젤렌스키 탓' 트럼프에 맞장구…"책임 지고 결단 내려야"러, 美와 마이애미 회담 첫날 '건설적'…3자회담엔 "검토도 안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