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 2025.11.13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영국 세수 확대 예산안권영미 기자 트럼프, 케네디센터 이름 불허 판결에 "센터 개보수 없다" 압박美 법무장관 "AI 공포는 선거 영향 미치려는 민주당 사기극"관련 기사서민 증세 없다던 英 노동당 정부, 과세 기준 동결로 '스텔스 세금'英 재정연구소 "여당, 제1야당 예산안 현실 침묵은 음모 동참"[통신One]총선 앞둔 英, 상속세 폐지 아닌 근로자 감세 예산안 발표재정난 허덕이는 英 지방정부 친환경 예산 '크라우드 펀딩'[통신One][전문] 尹대통령 "대내외 여건 매우 어렵다…국회 초당적 협력·도움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