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정부 80년 만에 가장 어려운 공공재정 물려받을 것” “대규모 감세, 부채 증가와 공공서비스 축소 의미” 경고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에 참석한 제러미 헌트 영국 재무부 장관 세션 중 발언하고 있다. 2024.01.18/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