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개 조항 평화 계획에 '제2의 뮌헨 협정' 비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8월 18일 백악관 대통령 집무실에서 회담하고 있다. 2025.8.18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2025.10.10.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2025.10.17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뮌헨협정이지예 객원기자 이스라엘 아랍계 정당 "네타냐후 몰아내야"…야권 지원 의사UAE "美·이란 전쟁 재개 대비…에너지 기반시설 보호 강화"관련 기사푸틴의 '탈나치화' 명분과 우크라 극우 민족주의 [최종일의 월드 뷰]젤렌스키 "푸틴은 전쟁의 노예…안보 보장이 침공 막을 것"이준석, '美 러우 평화구상안' 두고 "韓 생존전략 점검해야"'제재 무용' 조급한 트럼프…"푸틴, 회담 전에 이미 이기고 있어"약소국은 서러울 뿐…트럼프·푸틴, '우크라 패싱' 땅따먹기 합의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