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더블린 남서쪽 사가트에서 21일(현지시간) 망명 신청자를 수용하는 호텔 밖에서 반이민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 2025.10.21 ⓒ AFP=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아일랜드깡패반이민중국인일본인아웃김경민 기자 한승수·숄츠 등 前 지도자들 "빈부격차 심각…새 국제패널 필요"美하원, '이란전 중단' 결의안 통과…공화당 7명도 찬성표 던져관련 기사아일랜드서 흉기난동으로 5세 포함 아이들 부상…주변에선 폭동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