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브르 박물관 전경. 2025.10.22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프랑스루브르 박물관이창규 기자 美국무 "우크라에 정보 공유 중단된 적 없어…전쟁 종식에 집중하라"이집트, 사우디 군사 지원 결정 연기…26일 논의 재개관련 기사'하루 3만 명 방문' 루브르도 문 닫았다…佛 미술학교 학생들 입구 봉쇄도난당한 르누아르 그림 2점, 주택 벽 뒤에서 발견…"경미한 손상"예천 농특산물 프랑스 식탁 오른다…파리 'K-푸드 위크' 참가"누구나 영원히 무료"…영국, 외국인 박물관 입장료 철회'첫 파리 여행' 곽범, 루브르서 만난 비너스 상…"대학 시절 수백 번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