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드 알샤라 시리아 임시대통령이 지난 5월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의 회담을 위해 파리 엘리제궁에 도착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시리아대통령유엔뉴욕연설최초중동전쟁김경민 기자 日다카이치, 사우디 왕세자와도 전화통화…원유 공급 확대 요청태국 "미얀마 대통령, 아웅산 수치에 '좋은 일' 검토한다 말해"관련 기사중동 전쟁 사망자 계속 증가…이란 1300명, 레바논 120명 넘어서"러, 시리아·베네수 이어 이란 위기에도 뒷짐…'푸틴 우정' 한계 드러나"미·이스라엘, 이란 대규모 공습…걸프 전역 보복 확산·영공 폐쇄(종합2보)유엔 사무총장 "특정 강대국이 주도한다고 세계문제 해결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