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감사원 "보이는 데만 신경 쓰고 보안은 뒷전"작품 구매엔 1억 유로 쓰고 보안 현대화에는 300만 유로 지출2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 유리 피라미드 인근에 프랑스 CRS(공화국보안대) 폭동 진압 경찰들이 서 있다. 2025.10.27.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지난달 19일(현지시간) 도난 사건이 발생한 루브르 박물관 아폴론 갤러리 ⓒ AFP=뉴스1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프랑스루브르도난이정환 기자 아부다비 뉴욕대도 닫았다…이란 보복 예고에 중동 美대학 줄폐쇄"트럼프가 띄우면 숏치세요"…이란 실세 갈리바프 팔로워 50만관련 기사'3분 컷' 伊미술관, 르누아르·세잔·마티스 명화 3점 도둑맞아1500억 보석 아직 못 찾았다…루브르 박물관장 결국 하차파리 루브르 잇단 악재…누수 피해에 대규모 입장권 사기까지루브르 박물관, '절도 사건' 아폴론 갤러리에 보안용 철창 설치프랑스 대통령궁서 문화재 100여점 빼돌린 직원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