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없는 전시실 수두룩"…루브르박물관 털린 이유 있었다

프랑스 감사원 "보이는 데만 신경 쓰고 보안은 뒷전"
작품 구매엔 1억 유로 쓰고 보안 현대화에는 300만 유로 지출

본문 이미지 - 2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 유리 피라미드 인근에 프랑스 CRS(공화국보안대) 폭동 진압 경찰들이 서 있다. 2025.10.27.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
2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 유리 피라미드 인근에 프랑스 CRS(공화국보안대) 폭동 진압 경찰들이 서 있다. 2025.10.27.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달 19일(현지시간) 도난 사건이 발생한 루브르 박물관 아폴론 갤러리 ⓒ AFP=뉴스1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지난달 19일(현지시간) 도난 사건이 발생한 루브르 박물관 아폴론 갤러리 ⓒ AFP=뉴스1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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