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기 담당 직원이 2년간 고급 도자기 빼돌려SNS 통해 판매 시도…루브르 이어 프랑스 문화재 관리 허점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2025.07.14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엘리제궁프랑스문화재루브르관련 기사한화생명 '63빌딩' 글로벌 복합문화공간 탈바꿈…예술·문화 활기 기대이재용 회장, 동계올림픽 참관 '밀라노行'…글로벌 경영 '속도'[조성관의 세계인문여행] 바게트, 프랑스를 읽는 문화 코드이탈리아 이어 프랑스도 중국으로 넘어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