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기 담당 직원이 2년간 고급 도자기 빼돌려SNS 통해 판매 시도…루브르 이어 프랑스 문화재 관리 허점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2025.07.14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엘리제궁프랑스문화재루브르관련 기사이재용 회장, 동계올림픽 참관 '밀라노行'…글로벌 경영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