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 맞은 직후 사표…마크롱, 4개월만에 수리 엘리제궁 "보안 쇄신할 시점에 책임 있는 행동"루브르 박물관 전경. 2025.10.22 ⓒ AFP=뉴스1관련 키워드프랑스루브르 박물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하락 마감…높은 PPI에 이란 전운 및 AI우려 악재트럼프, 앤트로픽-국방부 갈등에 "연방 기관, 앤트로픽 사용하지마"관련 기사미국을 '트럼프'로 도배하다…미국은 지금 '개명 전쟁' 중파리 루브르 잇단 악재…누수 피해에 대규모 입장권 사기까지루브르, 14일부터 非유럽인 입장료 45% 인상…'차별' 논란 확산루브르 박물관, '절도 사건' 아폴론 갤러리에 보안용 철창 설치루브르 이어 베르사유궁전도 "非유럽인은 더 내라"…내년 10%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