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세기 무렵 '공동 구세주' 칭호 나타나…"신앙 진리에 혼란 야기"레오 14세 교황의 모습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바티칸가톨릭교황이정환 기자 아부다비 뉴욕대도 닫았다…이란 보복 예고에 중동 美대학 줄폐쇄"트럼프가 띄우면 숏치세요"…이란 실세 갈리바프 팔로워 50만관련 기사바티칸, 김수환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추기경 임명 [김정한의 역사&오늘]주교가 성매매?…국경 넘어 '업소' 12차례 방문, 해외 도피하려다 체포교황 올해 미국 안간다…교황청, 11월 중간선거 영향 감안한 듯'반트럼프' 교황 레오14세, 美 비판 자제 왜?…교회 분열 우려스위스 근위대, 교황청 임무 수행 시작 [김정한의 역사&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