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테러 사건 근거 없어…살인 미수 혐의 적용"찰스 3세 국왕 "애도와 위로 전해"영국 런던행 열차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1일(현지시간)동부 헌팅던역에 정차한 열차의 아래 선로를 수색하고 있다. 2025.11.1 ⓒ AFP=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영국런던흉기용의자체포열차김경민 기자 '상류사회' 출연 日 DJ, 파티서 벌칙 음료 마시고 중환자실로…마약 4종 검출"日, 향후 5년 방위비 최대 681조 검토…현 계획의 1.8배"관련 기사런던 한복판서 흉기난동 벌인 40대 여성 체포…남성 4명 찔려"트럼프 딸 이방카, 혁명수비대 출신 테러리스트 암살 표적 돼"英 반이란 매체 기자 습격한 루마니아인들…英검찰 "이란측 사주"英런던 길거리서 유대인 남성 2명 흉기로 찌른 남성 기소돼영국, 테러 위협 단계 '상당'→'심각'으로 격상…유대인 테러 여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