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정통파 군복무 면제 폐지 정책에 반발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왼쪽)와 이스라엘 카츠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이 지난 6월 11일 예루살렘에서 의회(크네세트)에 참석하고 있다. 2025.6.11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베냐민 네타냐후유대교군복무군면제중동전쟁관련 기사이스라엘, 국방예산 19조 추가편성…"이란 전쟁에 막대한 비용"총격범 제압한 호주 시민영웅, 총상 입고 수술…후원금 10억 모여시드니 유대교축제 총격범 맨손 제압한 무슬림…"총기경험 없어"네타냐후 "호주, 반유대주의 확산 방치"…각국 축제 보안 강화시드니 해변 유대교축제 총기난사에 홀로코스트 생존자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