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 이후부터 줄곧 병역면제…軍, 병력 부족에 징집 결정하레디 정당들, 연정 탈퇴 등 반발 가능성이스라엘 정부가 초정통파 유대인 남성 '하레디'의 징집 면제 정책을 바꾸려는 가운데, 정부의 시도에 반대하는 하레디 남성들의 시위가 지난 4월 11일 예루살렘에서 벌어졌다. 2024.04.11 ⓒ 로이터=뉴스1 ⓒ News1 임여익 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초정통파 유대교도징이창규 기자 "아이 원치 않아" 답한 여성은 심리상담行…러시아 저출산 대책유엔 총장 "이스라엘이 美 전쟁 끌어들였다 확신…종전 美에 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