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전임자 접견은 인간적으로 당연한 일" 옹호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오른쪽)이 지난 2022년 2월 25일 파리 엘리제궁에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공격 관련 회의를 마친 뒤 니콜라 사르코지 전 프랑스 대통령(왼쪽)과 악수하고 있다. 2022.02.25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프랑스사르코지마크롱이정환 기자 파리 올림픽 4관왕 마르샹, 17세 '천재' 日 오하시에 엄지척[AG]"생업 병행하며 도전"…유승민 회장, 카바디·테크볼 선수단 격려관련 기사'佛 중도우파 거물' 에두아르 발라뒤르 前총리 별세…향년 97세佛 마크롱, 시리아 방문…아사드 축출 후 서유럽 정상 중 최초'불법 자금 혐의' 사르코지 전 佛대통령, 수감 20일만에 석방마크롱 "美·中 의존 구조 벗어나야"…17년 만에 英 국빈방문美 빠지면 유럽 핵우산은 佛…"독일에 핵탑재 전투기 배치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