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부터 16세 미만 소셜미디어 이용 금지법 시행'안면인식'으로 연령확인 이의 신청지난달 18일 호주 멜버른에서 촬영된 12세 인플루언서 아바 존스(왼쪽)와 어머니 조이 존스의 모습. 1만 1400명의 팔로워를 거느린 아바는 오는 10일부터 호주의 '16세 미만 청소년 SNS 금지법'으로 페이스북·인스타그램·레딧·틱톡 등 소셜미디어에서 활동이 금지될 예정이다. 2025.11.18.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호주SNS소셜미디어청소년이정환 기자 "희귀템 노려 총기 강도까지"…'서른 살' 포켓몬 카드 슬픈 광풍"SNS에 어린 시절 지배당해"…메타·구글에 소송 美20대 피해 증언관련 기사미·이스라엘, 이란 대규모 공습…걸프 전역 보복 확산·영공 폐쇄(종합2보)'청소년 SNS 금지' 전세계 확산…호주 이어 佛·스페인·印 규제 추진저커버그 "앱 사용시간 극대화 설계 안 해"…첫 법정 증언포르투갈, '16세 미만 SNS접속시 부모 동의' 법안 1차 통과아시안컵 유치 도전 정몽규 회장…"중국 축구 지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