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우크라 전진은 우리 모두 향한 위협…우크라 절대 버리지 않아""중동에서 평화 원해…팔 국가 인정하는 두 국가 해법이 유일한 방법"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영국을 국빈 방문해 의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5.7.8. ⓒ AFP=뉴스1관련 키워드에마뉘엘 마크롱프랑스영국미국중국우크라이나러시아이창규 기자 "더 잃을 것도 없다"…궁지 몰린 이란, 美제재에 무력도발 가능성호주 '16세미만 SNS 금지' 8개월만에…청소년 이용률 다시 회복관련 기사유럽 정상들, 흔들림 없는 우크라 지원 약속…"필요한 만큼 계속 지원"(종합)英 총리 "우크라 전쟁에 모두의 안전 달렸다…끝까지 지원"버넘 英총리, 24일 우크라 첫 방문…'의지의 연합' 회의 공동주재영·프·독 정상, 24일 우크라 지원 '의지의 연합' 회의우크라 지원 '의지의 연합' 키이우서 회의…종전안 돌파구 찾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