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우크라 전진은 우리 모두 향한 위협…우크라 절대 버리지 않아""중동에서 평화 원해…팔 국가 인정하는 두 국가 해법이 유일한 방법"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영국을 국빈 방문해 의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5.7.8. ⓒ AFP=뉴스1관련 키워드에마뉘엘 마크롱프랑스영국미국중국우크라이나러시아이창규 기자 콜롬비아서 규모 7.4 지진…보고타·칼리 건물 피해 잇따라(종합)[뉴욕개장] 혼조 출발…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여부 주시관련 기사이탈리아, 스페인과 '솅겐 조약' 일시 중단…"국경 방어 위해 필요"(종합)프랑스·스페인 '괴물 산불' 사투…또 폭염 다가와 "시간이 없다"우크라 주도 유럽산 방공망 '프레이야' 내년 상반기 공개러 외무 "獨 핵무장 가능성 우려…러 군사계획에 반영할 것"러 "유럽 군대 우크라 배치 절대 용납 못해"…군사 타격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