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우크라 전진은 우리 모두 향한 위협…우크라 절대 버리지 않아""중동에서 평화 원해…팔 국가 인정하는 두 국가 해법이 유일한 방법"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영국을 국빈 방문해 의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5.7.8. ⓒ AFP=뉴스1관련 키워드에마뉘엘 마크롱프랑스영국미국중국우크라이나러시아이창규 기자 美 12월 무역적자 703억 달러…시장 예상치 상회日 자민당, 중의원 선거 압승에 30% 지지율 회복…4년만관련 기사프랑스, 트럼프 주도 평화위 회의 참석한 EU에 "권한 없다" 비판박상준·이재용·탁영일 구청장 출마예정자…"40대 기수론 재현"'자강' 외치는 유럽, 자력 핵우산 논의 박차…영·프·독 단합"獨·佛 주도 차세대 전투기 개발사업, 주도권 다툼에 붕괴 직전"트럼프, 슈퍼볼 하프타임쇼에 '발끈'…美국기 도배 이미지 재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