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세이 오베르추크 러시아 부총리. 2025.05.16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경주APEC블라디미르 푸틴러시아관련 기사두 달 만에 만나는 한중 정상…'관계 개선' 흐름 좋지만 난제도 여전"한미 정상회담 본 北, 중·러에 핵잠 기술 지원 요청 가능성"시진핑 농담도 할 줄 아네…외신 "李 대통령 만남서 흔치 않은 모습"미중 모두 '북핵 인정' 기류…北은 웃고, 韓 'E·N·D 구상'엔 차질김정은 10월 공개행보 분석해 보니…아직 '북중러' 밀착에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