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샤오미 '통신 보안' 질문에 "뒷문 있나 보라" 농담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일 경북 경주시 소노캄 그랜드볼룸에서 한중 국빈만찬에 앞서 선물을 교환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경주APEC한중정상회담시진핑샤오미백도어통신보안이지예 객원기자 이스라엘 "타협 없이 총력전 계속"…이란 석유 시설도 첫 공습튀르키예 "이란 내전 조장한 정권교체 시도는 역사적 실수"관련 기사李대통령, 다시 국정 고삐…'집값·민생·실용외교' 강드라이브中, 日 안보 전략 전환 우려…중일 관계 악화 장기화 수순과거사 '진전' 대북·한미일 '공조'…李대통령 "한중일 소통·협력" 중재日언론, 한일정상회담 앞두고 "'한일 분열' 中 의도 간파해야"중일 갈등 속 주목도 높아진 李 방일…'미래·과거사' 둘 다 챙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