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율 1위' 영국개혁당 공약…여론은 찬반 팽팽영국개혁당 전당대회의 나이절 패라지 대표. 2025.09.06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영국 개혁당 전당대회 참석자가 '짐 싸는 거 도와 줄게'라고 적힌 티셔츠를 입고 있다. 2025.09.06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영국영주권개혁당극우스타머이지예 객원기자 "러시아산 경유, 세계 시장 풀리기 시작…여러 국가 구매 관심"사우디 "이슬람 성지 메디나서 미사일 요격"…후티는 공격 부인관련 기사영국, 극우 뺨치는 초강경 난민 정책…"20년 기다려야 영주권"英 영주권 취득 어려워진다…"영어 잘하고 지역사회 기여해야"英 스타머 총리, 극우와의 전쟁 선포한다…진보의 반격 통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