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렘린궁 "러 군사 항공, 모든 비행 규정 준수"지난해 5월 러시아의 2차 세계대전 승전기념일 열병식 리허설을 위해 극초음속미사일 '킨잘'을 탑재한 미그(MiG)-31 전투기가 모스크바 상공을 비행하는 모습. 2022.5.7.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러시아나토NATO윤다정 기자 [뉴욕개장] 美 연준 기준금리 발표 앞두고 상승세 출발스웨덴, 유대인·이스라엘 시설 위협 이유로 이란 외교관 추방관련 기사러 외무 "유럽이 러 공격시 매우 짧은 전쟁 될 것"…직접 충돌 경고러 "美·우크라와 3자협상 재개 준비돼" 재확인…10월 협상 가능성리투아니아 대통령 "나토 전투기, 영공 침입 드론 격추"폴란드 외무 "나토 유럽군, 美 없이 러 정유시설 절반 파괴 가능"트럼프 "우크라에 구형 패트리엇 미사일 면허생산 승인 논의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