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렘린궁 "러 군사 항공, 모든 비행 규정 준수"지난해 5월 러시아의 2차 세계대전 승전기념일 열병식 리허설을 위해 극초음속미사일 '킨잘'을 탑재한 미그(MiG)-31 전투기가 모스크바 상공을 비행하는 모습. 2022.5.7.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러시아나토NATO윤다정 기자 美, 우크라에 2.8조 규모 패트리엇 미사일 500기 판매 승인스코틀랜드 경찰, 엡스타인 '英 왕실 별궁 체류' 조사 착수관련 기사[美중간선거 D-2] 민주당 승리해도 트럼프 일방주의 '유턴' 난망러, 종전협상 유럽 참여 거듭 반대…"개최지 방문만해도 복잡해져"트럼프, 우크라 종전협상 속도…'패싱' 우려 유럽, 영향력 확보 안간힘美국방부, 유럽에 대러 발언수위 조절 요청…"안보에 도움 안돼"트럼프 중간선거 지면 美정책 순해질까…유럽 "기대 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