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말레이 관광객 급증…'전쟁·범죄' 태국·캄보디아는 울상

베트남·말레이시아, 비자정책 완화 및 인프라 개선 등 효과
태국, 中배우 납치 사건에 국경 충돌 악재…캄 '스캠 사기' 오명

지난달 18일 베트남 하노이의 '기찻길 카페거리'를 방문한 한 관광객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5.8.31. ⓒ AFP=뉴스1 ⓒ News1 심서현 기자 ⓒ AFP=뉴스1 ⓒ News1 심서현 기자
지난달 18일 베트남 하노이의 '기찻길 카페거리'를 방문한 한 관광객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5.8.31. ⓒ AFP=뉴스1 ⓒ News1 심서현 기자 ⓒ AFP=뉴스1 ⓒ News1 심서현 기자

본문 이미지 - 캄보디아 경찰이 태국으로 국경을 넘으려는 사람들을 검문하고 있다. 2019.11.09. ⓒ AFP=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
캄보디아 경찰이 태국으로 국경을 넘으려는 사람들을 검문하고 있다. 2019.11.09. ⓒ AFP=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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