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러, 현 경제 상태로 12~16개월만 전쟁 지속 가능…가장 힘든 한해"인도·中 원유구매 등 지원 축소시 큰 차질…러 전직 관리 "결단 필요한 시점"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왼쪽)이 31일 상하이협력기구 정상회의가 열리는 중국 톈진에 방문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환영을 받고 있다. 2025.8.31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지난 3월 러시아 서부 라잔에서 반(半)국영 에너지기업 로스네프트가 소유한 정유시설이 우크라이나군의 드론 공격으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은 현지 소셜미디어에 올라온 현장 영상을 갈무리했다. 2024.3.13.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푸틴경제우크라전쟁이창규 기자 이란, 美부통령 서한 받았다고 확인…"아직 답변은 안 해"美국토안보부 직원 4만1000명 개인정보 유출…이민단속요원 포함관련 기사우크라 드론 600여대 국제행사 모스크바 겨냥…러 "전쟁 지속 이유"트럼프 "러·우 11~12월 회담"…이란 추가 공습엔 "무엇이든 가능"(종합)"美, 우크라 종전 유인책으로 러와 에너지·경제협력 재개 논의"FT "러시아 쪽으로 기우는 韓…유럽 국가들 경계심"트럼프, '푸틴 비자금' 러 국부펀드 제재 해제 검토…종전 촉진 명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