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협상 자리는 아냐…"이전에 잡아둔 회담"위트코프 "실질적 진전은 러 장기 평화 의지에 달렸다"모스크바를 방문한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백악관 특사(오른쪽) 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 재러드 쿠슈너 전 백악관 선임고문. 2025.12.02.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위트코프러시아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푸틴트럼프이창규 기자 트럼프, 이란작전 승인하며 '중단 없다'…"목표는 핵보유 저지"(종합2보)미-이란 전쟁에 국제유가 6~7% 급등…"배럴당 100달러 돌파할 수도"관련 기사美·이란 전쟁, 우크라 종전 불똥 튀나…젤렌스키 "협상 예정대로"美-우크라이나 회담 후…젤렌스키 "3월 초 아부다비서 3자 협상 기대"미-우크라, 스위스서 재건 문제 논의…WB, 재건 비용 839조 추산러·우크라, 종전 협상 교착에도 전사자 시신 1035구 추가 교환젤렌스키 "트럼프와 전화 통화…3월 초 3자 회담 준비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