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협상 자리는 아냐…"이전에 잡아둔 회담"위트코프 "실질적 진전은 러 장기 평화 의지에 달렸다"모스크바를 방문한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백악관 특사(오른쪽) 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 재러드 쿠슈너 전 백악관 선임고문. 2025.12.02.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위트코프러시아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푸틴트럼프이창규 기자 이스라엘 야권, 총선 후 첫 회동…反네타냐후 연정 구성 논의이란 대통령 "최고지도자, 평화협상 권한 부여"…美협상 재개 움직임(종합)관련 기사크렘린, '우크라 경유 러 가스 유럽 공급 재개' 美구상에 회의적"美, '러시아 가스' 우크라 경유해 유럽 공급 재개 추진…휴전 유도""젤렌스키, 푸틴과 영토 문제 직접 논의할 준비 돼"…러측에 전달러 "유럽은 빠져" 우 "참여해야"…美와 3자협상 재개 앞두고 이견핀란드, 푸틴과 통화 이어 외무장관 방미…우크라전 해결 팔걷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