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협상 자리는 아냐…"이전에 잡아둔 회담"위트코프 "실질적 진전은 러 장기 평화 의지에 달렸다"모스크바를 방문한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백악관 특사(오른쪽) 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 재러드 쿠슈너 전 백악관 선임고문. 2025.12.02.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위트코프러시아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푸틴트럼프이창규 기자 금-은 또 사상 최고치…은 7% 이상 폭등, 100달러 돌파(상보)미·러·우 평화협상 첫째 날 종료…"종전 조건·향후 협상 논리에 집중"(종합)관련 기사美·우·러, 종전안 최종 합의 다가서나…2월 1일 추가 회담(종합)젤렌스키 "美·우·러 3자 회담 건설적…다음 주 추가 협상"미·러·우크라 3자 회담 종료…개최국 UAE "미해결 요소에 초점"이틀째 접어든 미·러·우크라 3자 회담 UAE 아부다비서 재개러, UAE 3자회담 와중에 드론·미사일로 우크라 공격…13명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