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후 러시아의 세계 경제 재편입 가능성"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왼쪽)과 빅토르 오르반 헝가리 총리(오른쪽)가 11월 28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헝가리오르반푸틴이지예 객원기자 加 카니, 中 이어 3월 인도행…트럼프 횡포 맞서 관계 다변화EU, 내년 말까지 '러 가스 퇴출' 최종 승인…"해로운 의존 끝내자"관련 기사푸틴이 새해 인사한 '절친' 정상은…트럼프·시진핑·김정은 등트럼프, 유럽에 또 독설…"약한 지도자들이 이끄는 쇠퇴하는 집단"(종합)트럼프, 유럽에 또 독설…"약한 지도자들이 이끄는 쇠퇴하는 집단"돌아온 '프라하의 트럼프'…바비시 총리 복귀에 EU는 '골치'헝가리, 튀르키예 통해 러 가스 계속 수입한다…양국 정상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