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후 러시아의 세계 경제 재편입 가능성"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왼쪽)과 빅토르 오르반 헝가리 총리(오른쪽)가 11월 28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헝가리오르반푸틴이지예 객원기자 프랑스서 혈액은행 냉장고 해킹…슈퍼마켓 이어 표적 확산유럽서 서구동맹 복원 기대감…트럼프 상관없이 '자강' 지속관련 기사젤렌스키·머저르 첫 정상회담…친러 오르반 퇴진 후 관계 개선 급물살"트럼프 행동 신뢰 23%"…세계인, 차라리 시진핑·푸틴을 더 믿어EU, 대러 제재 처음 1년 연장…'어깃장' 오르반 총리 퇴임 효과EU, 우크라이나 가입 협상 개시…"역사적 이정표"反푸틴 아니었어?…헝가리 신정부 "우크라에 무기 지원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