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후 러시아의 세계 경제 재편입 가능성"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왼쪽)과 빅토르 오르반 헝가리 총리(오른쪽)가 11월 28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헝가리오르반푸틴이지예 객원기자 '생존' 이란 지도부, 반미집회 공개 참석…"폭격 두렵지 않아"튀르키예로 3번째 이란 미사일 발사…나토 방공망이 요격관련 기사젤렌스키, "협상하라"는 트럼프에 "나 말고 푸틴을 압박하라"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헝가리 총리 협박…EU "용납 불가"EU 집행위원장 "우크라 대출은 깨질 수 없는 사안…어떤 식으로든 집행"젤렌스키, 2027년 EU 가입 선언…"유럽 전체 안보보장 역할"푸틴이 새해 인사한 '절친' 정상은…트럼프·시진핑·김정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