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트럼프와 통화서 5월 9일 러 전승절 맞아 휴전 주장왼쪽부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자료사진) 2025.8.23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젤렌스키푸틴러시아이지예 객원기자 친이스라엘 한다면서 왜?…UAE, 네타냐후 등 극비 방문설에 '난감'브릭스 외교장관회의, 공동성명 없이 폐막…"중동 정세 이견"관련 기사러, 美·中 정상회담 맞춰 우크라 전역 맹폭…민간인 40여명 사상우·러 '美중재 물거품' 판단…"푸틴, 가을쯤 돈바스 장악 계획"크렘린궁 "전쟁의 끝 향해 가고 있다" 재확인…상세 내용은 '입꾹'우크라, 유럽 중재로 러와 '공항 휴전' 추진…"푸틴 응할 수도""왜 저리 부었나" 전승절 푸틴 또 건강이상설…열병식도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