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 독일 군 병영 방문한 자리서 발언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가 30일 북부 뮌스터에 위치한 독일군 병영을 찾아 독일군 장병들을 시찰하고 있다. 2026.04.30.ⓒ AFP=뉴스1관련 키워드메르츠 독일 총리권영미 기자 이란 신설 '해협청', 호르무즈 해협 '통제 해역' 선포하버드 '물학점' 오명 벗기…"A학점 20%만" 쿼터제 내년 도입관련 기사獨총리 "푸틴 방중 주시...中, 러에 우크라전 종전 압박하길 기대"푸틴 직접 상대했던 메르켈 "왜 유럽은 러시아와 대화 않나"독일 극우 AfD, 전국 여론조사서 지지율 29%…역대 최고'트럼프와 갈등' 메르츠 獨총리 "내 자녀라면 美유학·취업 안 보낸다"메르츠 "트럼프와 전화 통화…이란, 호르무즈 개방하고 핵무기 보유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