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러, 우크라戰 계기 밀착…김정은·푸틴, 美·러 정상회담 앞서 통화英 전문가 "푸틴 막강 지지받는 김정은, 트럼프 제안 와도 거절할 듯"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18년 6월 12일 싱가포르 센토사 섬 카펠라 호텔에서 북미정상회담 공동합의문에 서명을 마친 뒤 소감을 밝히고 있다. (싱가포르통신정보부 제공) 2018.6.12/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북한김정은북한군파병이지예 객원기자 30년 함께 산 남편이 '여장 남자'…경질된 美 국토장관 충격트럼프 "나토 탈퇴 강력히 검토…재고할 여지 없다"관련 기사"세계 견줄 만한 '땅크'"…김정은이 직접 선전한 '천마-20' 성능은?美정보당국 "이란, 북·중·러 지원 없어 실망…4국 협력 제한적"(종합2보)美정보당국 "이란, 북·중·러 지원 없어 실망…4국 협력 제한적"(종합)미국 정보수장 "北, 중·러·파키스탄과 함께 美 최대 핵 위협국"김정은, 또 '러시아 파병 기념관' 지도…"쿠르스크 해방 1돌 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