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일주일간 젊은이의 희년 행사교황 레오 14세가 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 토르베르가타에서 열린 젊은이의 희년 철야 미사에 청년들과 함께 십자가를 들고 입장하고 있다. 2025.08.02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교황가톨릭레오14세이지예 객원기자 모스크바 고급식당서 폭탄 테러…러 공군총사령관 표적설(종합)트럼프, 대규모 공격 초읽기…이란 "걸프 동맹국 잿더미 될 것"(종합)관련 기사교황 "미국 사랑하지만 내겐 더 큰 보편적 사명 있어"박수현 충남지사, 주한 이탈리아 대사와 교류·협력 확대 논의정동영 장관, 유흥식 추기경 접견…"교황 방한으로 남북관계 회복 기대"레오 14세 교황 "주한 교황대사관-가톨릭중앙의료원 협력 기대"유흥식 추기경 만난 프란치스코와 레오 14세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