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카야 칼라스 유럽연합(EU) 외교안보 고위대표가 벨기에 브뤼셀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07.14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유럽연합우크라이나러시아우크라전쟁양은하 기자 그리스도 15세 미만 SNS 사용 금지법 통과…내년 1월 시행연내 트럼프·김정은 회담 가능성 희박…한미 당국 "北응답 없어"관련 기사오스트리아, 러 외교관 4명 추방…러시아 "반드시 보복"EU, 러 지원한 中기업 제재 해제 논의…中 핵심광물 지렛대 효과러시아 "우크라 종전 협상, 내달 중순 UAE 아부다비 개최 가능성""美특사, 푸틴에 새 평화안 제시 예정…우크라가 새로운 제안"나토, 흑해 드론 공격에 '추가 전력' 배치 결정…감시·수사 지원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