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카야 칼라스 유럽연합(EU) 외교안보 고위대표가 벨기에 브뤼셀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07.14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유럽연합우크라이나러시아우크라전쟁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중국군, EU·나토 등과 연쇄 회담…중동전쟁·대만 등 의견 교환G7서 EU외교수장·美국무 설전…"러 압박해야" vs "당신이 해봐"러 "美, 노르트스트림 가스관 장악하려 해…에너지 시장 지배 추구"헝가리 총리 "우크라에 가스 공습 단계적 중단"…원유 공급 중단 대응EU, 러시아 원유 수입 영구 금지 법안 연기…중동發 공급 불안 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