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외무, '이란 지지' 이유에 "국제법 수호…대화 이점 美에 전달"미군 기지 좌표 등 정보 제공 의혹 부인…"군사 장비는 제공"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9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아프리카 국가 외무장관들과 회의하고 있다. 2026.2.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노르트스트림윤다정 기자 "이란 연계 해커, 美 FBI 국장 개인 이메일 해킹"美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3개월 만에 최저…"이란 전쟁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