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외무, '이란 지지' 이유에 "국제법 수호…대화 이점 美에 전달"미군 기지 좌표 등 정보 제공 의혹 부인…"군사 장비는 제공"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9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아프리카 국가 외무장관들과 회의하고 있다. 2026.2.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노르트스트림윤다정 기자 태국 홍수로 23명 사망…"방콕 침수 상황 사흘 내 해소"텍사스 주지사, 유가 잡으려 비상사태 선포…4선 도전 승부수관련 기사"FLNG 잭팟에 LPG·탱커까지" K-조선 '순항'…작년 효자 컨선 '실종'[특별기고]"우크라 전쟁은 푸틴의 오판… 러, 강대국 지위 잃을 수도"볼턴 前 안보보좌관 "트럼프 재선됐으면 나토 탈퇴했을 것"반미 국가 잇단 푸틴 지지…러 진영 vs 서방 '신냉전' 본격화 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