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의 한 주거지 폐쇄회로(CC)TV 영상에 계단을 내려오는 우크라이나 보안국(SBU) 요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요원은 직후 총에 맞아 숨졌고, CCTV 영상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전파됐다. 2025.07.10.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우크라이나SBU보안국윤다정 기자 태국 홍수로 23명 사망…"방콕 침수 상황 사흘 내 해소"텍사스 주지사, 유가 잡으려 비상사태 선포…4선 도전 승부수관련 기사북한군 포로 2명 1년 8개월만에 한국행…별도 정착 지원 예상(종합)트럼프 '에너지 휴전' 발표 무색…러·우크라 상호 공격 지속(종합)우크라 정보기관 간 총격전 파장 확산…젤렌스키 "SBU·HUR 책임자 해임"'전시' 우크라 정보기관끼리 도심 총격전…젤렌스키 "진상 규명"우크라 의회, 흐마라 국방장관 임명…'인기' 페도로우 복귀 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