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인근 베르가모 공항서 사고…"피해자, 활주로 무단 진입"이탈리아 밀라노 인근 베르가모 공항 활주로에서 비행기 엔진에 한 남성이 빨려들어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한 8일(현지시간) 운항이 일시 중단된 항공기들이 늘어서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탈리아 비행기 엔진 자살권영미 기자 블룸버그 "성수동을 브루클린으로 만든 남자, 서울시장 도전"20년 좌파정권 끝낸 볼리비아…보수 대통령 무능에 퇴진시위 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