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 러시아인, 25% 체첸인, 나머지 중엔 한·중·일도"아흐마트 부대, 우크라전 등 투입…잔혹한 행위로 '악마의 부대' 불려압티 알라우디노프 체첸 공화국 아흐마트 특수부대 사령관이 2024년 5월 러시아 모스크바의 크렘린궁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취임식에 참석하고 있다. 2024.5.7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체첸러시아특수부대우크라전쟁김경민 기자 이란 혁수대 "호르무즈해협 불법 통항 토고 선적 유조선 타격"트럼프 "이란, 합의 원하고 있지만 아직 준비는 안 돼 있는 듯"관련 기사러 장성, 모스크바서 차량 폭발로 사망…"우크라군 작전 가능성"북한군 추정 시신 공개…우크라 "북한군 포함 러 부대 전사자 200명""북한군, '언어 장벽'에 아군 체첸군 오인공격…8명 사망"(상보)부교 파괴 우크라 '美무기 사용' 시인…러는 동부전선 추가 점령(종합)[영상] 푸틴 방문에 체첸 충성 맹세…"러 위해 죽는 병사는 천국 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