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북한군, 쿠르스크에 상당수 투입돼"러 매체들 "북한군, 우크라군 300명 사살" 주장18일(현지시간) 러시아 동부의 한 군사 훈련 시설에서 북한군으로 추정되는 병사들이 물자를 받아가고 있는 모습. 사진은 러시아 매체 아스트라의 텔레그램 계정에 올라온 영상 갈무리. 2024.10.18 ⓒ News1 김지완 기자지난 8월 21일(현지시간) 러시아 쿠르스크주의 글루시코보에서 우크라이나의 공격을 받아 폭발이 일어나는 장면. 사진은 우크라이나 공군이 제공한 영상 갈무리. 2024.08.2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북한군파병러시아우크라침공우크라이나쿠르스크젤렌스키관련 기사북한, 러시아에 3만 3000여개 컨테이너 보냈다…탄알 등 군수 물자 추정러 대사관, 우크라전 4주년 앞두고 '승리는 우리 것' 현수막 게시에 눈살우크라 "북한군, 전투 계속…본국에 현대전 기술 전수도""대러 외교 유연성 필요…'제재 대상' 인식 벗어나야"北 파병 정리되자 韓 접촉한 러시아…우크라전 '종전'하면 정세 바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