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헤이그 나토 정상회담 이후 본격화 시사매슈 휘태커 전 미국 법무장관 대행이 지난 2019년 11월 8일 워싱턴 의사당에서 열린 하원 청문회에 출석을 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은 20일(현지시간) 나토 주재 대사로 휘태커 전 법무장관 대행을 지명했다. 2024. 11.2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미군나토신기림 기자 日재무상 "美와 공동개입 가능성"…엔화 약세에 강력 구두개입피치, 연준 독립성 훼손 위험에 "美 국가신용등급 추가 강등" 경고관련 기사그린란드, 美와 담판 직전 군사력 증강 발표…스웨덴 "우리도 파병"트럼프, 그린란드 회담 앞두고 "덴마크도 중·러 위협 인지" 주장프랑스, 그린란드에 다음달 영사관 개설…"자치권 존중 차원"'그린란드 절대 지켜' 덴마크, 14일 백악관서 미국과 담판美 양당 의원들 덴마크行…"그린란드 위협에 나토 약화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