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당 하원의원은 '그린란드 51번째 주 편입' 법안 추진3D 프린터로 제작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모형 뒤로 그린란드 국기가 나오는 일러스트. 2025.07.23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덴마크그린란드공화당민주당윤다정 기자 "욱일기 반입 금지 아니다"…아시안게임 조직위, 안내판 설치 사과[AG]"면접에 아이스커피는 실례?"…美서 불거진 세대별 직장 예절 논쟁관련 기사"트럼프 대중국 강경노선 주춤…영향력 예전 같지 않아"[오늘 트럼프는] "이란, 합의 아니면 전멸…중간선거 뒤 합의할 것"트럼프, UN서 이란에 양자택일 압박…마이웨이 'SI 선언'도(종합2보)트럼프 "그린란드에 군사기지 구축 시작…초대형 미군기지 2곳 건설"트럼프, 유엔총회 연설서 '이란戰 승리·분쟁 종식 노력' 주장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