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당 하원의원은 '그린란드 51번째 주 편입' 법안 추진3D 프린터로 제작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모형 뒤로 그린란드 국기가 나오는 일러스트. 2025.07.23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덴마크그린란드공화당민주당윤다정 기자 美재무 "고위 실무진 지난주 中 방문…부총리와 무역협상 준비"美NBC 간판앵커 모친 납치 9일째…"여러분 도움 필요" 공개호소관련 기사"트럼프발 파괴의 정치 만연"…뮌헨안보회의, 작심 비판트럼프, 슈퍼볼 하프타임쇼에 '발끈'…美국기 도배 이미지 재공유덴마크·그린란드 "美와 긴장 완화됐지만 해결책 아직"캐나다·프랑스, 그린란드 수도 누크에 영사관 개설…"연대 의지"'그린란드 관할' 美북부사령부 산하 우주군부대 창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