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 절대 지켜' 덴마크, 14일 백악관서 미국과 담판

덴마크 외무 "외무장관급 회담이었으나 美부통령이 주재 자처"
"고함치는 대결 이성적인 대화로 바꿔야"…갈등 완화가 목적

그린란드 전경. 2025.03.05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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