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외무 "외무장관급 회담이었으나 美부통령이 주재 자처""고함치는 대결 이성적인 대화로 바꿔야"…갈등 완화가 목적그린란드 전경. 2025.03.05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그린란드미국덴마크나토유럽트럼프관련 기사'덴마크 국대' 그린란드 남매, 조국 위해 뛴다[올림픽]나토, '아크틱 센트리' 작전 시작…그린란드 등 북극지역 안보 강화"트럼프발 파괴의 정치 만연"…뮌헨안보회의, 작심 비판트럼프, 슈퍼볼 하프타임쇼에 '발끈'…美국기 도배 이미지 재공유덴마크·그린란드 "美와 긴장 완화됐지만 해결책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