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외무 "외무장관급 회담이었으나 美부통령이 주재 자처""고함치는 대결 이성적인 대화로 바꿔야"…갈등 완화가 목적그린란드 전경. 2025.03.05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그린란드미국덴마크나토유럽트럼프관련 기사"덴마크, 1월 그린란드에 활주로 파괴용 폭약 배치…美침공 대비"유럽 "이란戰 성공 못해" 뒷짐…자강 요구 트럼프의 '자업자득''마두로 더비' 앞둔 트럼프 "베네수 계속 경사, 아예 '51번째 주'로"트럼프, 韓 등에 호르무즈 군함 요구…동맹에 비용청구 넘어 '軍 기여' 압박EU 무역수장 "美, 기존 무역협정 존중할 것이라고 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