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젤렌스키 적법성 근거로 직접 면담 거부트럼프 측에서도 "튀르키예 안 간다" 못 박아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공공기관 ‘델로바야 로시야’와 회의서 “세계 주요 경제국들은 우리를 해치려다가 스스로 경기 침체에 빠졌다”고 밝히고 있다. 2025.05.1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젤렌스키푸틴러시아미국우크라이나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관련 기사러, '젤렌스키 탓' 트럼프에 맞장구…"책임 지고 결단 내려야"[오늘 트럼프는] "우크라이나 종전 지연 책임, 푸틴보다 젤렌스키"트럼프 "준비 덜 된 젤렌스키 때문에 전쟁 안 끝나"…작심 비판위트코프·쿠슈너, 푸틴과 모스크바 회담 추진…러 "접촉에 열려 있다"트럼프가 열어젖힌 약육강식 세계…푸틴·시진핑 내심 웃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