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7대 교황에 프레보스트 美추기경…콘클라베 둘째날 조기 선출프란치스코와 가까운 중도진보 성향…첫 강복으로 '그리스도의 첫 인사' 전해제267대 교황으로 선출된 레오 14세 교황(로버트 프리보스트 미국 추기경)이 8일(현지시간)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 로지아 발코니에 등장해 인사를 전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프란치스코교황선종권영미 기자 "소득 절반 바쳤는데"…유럽 '요람에서 무덤까지' 복지모델 붕괴'그래도 희망' 오바마, 10년만에 민주당 구원투수 등판 '존재감'관련 기사교황, 폐암 수술 나흘만에 퇴원…부축 없이 걸어나와 환한 웃음(종합)교황, 폐 결절 수술 위해 13일 입원…20일까지 접견 중단(종합)레오 14세 교황 폐 결절 발견…"이번 주 제거 수술 받아"세계청년대회 D-321, 숙박 공급에 학교·성당 동원…"냉방·안전 산 넘어 산" [숙박 없는 K-관광]②교황 "미국 사랑하지만 내겐 더 큰 보편적 사명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