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25일 조문 기간 25만명 방문…오늘 장례 미사생전 소박하고 장식 없는 무덤 만들어 달라 유언25일(현지시간) 일반 조문을 마치고 봉인되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관. 2025.04.25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25일(현지시간) 일반 조문을 마치고 봉인되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관. 2025.04.25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25일(현지시간) 일반 조문을 마치고 봉인되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관. 2025.04.25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25일(현지시간) 일반 조문을 마치고 봉인되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관. 2025.04.25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25일(현지시간) 일반 조문을 마치고 봉인되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관. 2025.04.25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25일(현지시간) 일반 조문을 마치고 봉인되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관. 2025.04.25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프란치스코교황선종교황프란치스코교황천주교기독교가톨릭로마가톨릭이지예 객원기자 이스라엘 아랍계 정당 "네타냐후 몰아내야"…야권 지원 의사UAE "美·이란 전쟁 재개 대비…에너지 기반시설 보호 강화"관련 기사교황, 폐암 수술 나흘만에 퇴원…부축 없이 걸어나와 환한 웃음(종합)교황, 폐 결절 수술 위해 13일 입원…20일까지 접견 중단(종합)레오 14세 교황 폐 결절 발견…"이번 주 제거 수술 받아"세계청년대회 D-321, 숙박 공급에 학교·성당 동원…"냉방·안전 산 넘어 산" [숙박 없는 K-관광]②교황 "미국 사랑하지만 내겐 더 큰 보편적 사명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