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25일 조문 기간 25만명 방문…오늘 장례 미사생전 소박하고 장식 없는 무덤 만들어 달라 유언25일(현지시간) 일반 조문을 마치고 봉인되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관. 2025.04.25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25일(현지시간) 일반 조문을 마치고 봉인되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관. 2025.04.25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25일(현지시간) 일반 조문을 마치고 봉인되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관. 2025.04.25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25일(현지시간) 일반 조문을 마치고 봉인되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관. 2025.04.25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25일(현지시간) 일반 조문을 마치고 봉인되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관. 2025.04.25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25일(현지시간) 일반 조문을 마치고 봉인되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관. 2025.04.25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프란치스코교황선종교황프란치스코교황천주교기독교가톨릭로마가톨릭이지예 객원기자 후티 "사우디 아람코 시설·공군 기지에 미사일·드론 공격""후티 반군, 美 당국자 만나 '사우디 선박만 공격' 약속"관련 기사교황 "미국 사랑하지만 내겐 더 큰 보편적 사명 있어"李대통령, 오늘 레오 14세 교황과 단독 면담…'방북 요청' 주목'즉위 1년' 레오 14세, 반전 목소리 계속…"죽음 이미지에 체념 말라"'반트럼프' 교황 레오14세, 美 비판 자제 왜?…교회 분열 우려정순택 대주교 "故안성기, 국민배우이자 겸손한 인품 지닌 참다운 스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