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 후 안장지까지 6km 운구…걷는 속도로 느리게 이동"교황의 길 통과 운구는 최초…교황의 지상 마지막 순례"23일(현지시간) 바티칸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의 관이 성 베드로 대성당으로 운구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프란치스코교황선종이지예 객원기자 美 CIA국장, 로드리게스 만나 "관계 개선" 트럼프 메시지 전달美특사 "이란과 소통했다…군사행동보다 외교 해법 선호"관련 기사정순택 대주교 "故안성기, 국민배우이자 겸손한 인품 지닌 참다운 스타였다"레오 14세 교황, 즉위 후 첫 추기경단 회의 '콘시스토리' 개최교황 "왜곡된 경제, 모든 것에서 이익 얻으려 해"…희년 마무리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교황, 튀르키예 '블루 모스크' 방문…신발 벗었지만 기도는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