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 후 안장지까지 6km 운구…걷는 속도로 느리게 이동"교황의 길 통과 운구는 최초…교황의 지상 마지막 순례"23일(현지시간) 바티칸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의 관이 성 베드로 대성당으로 운구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프란치스코교황선종이지예 객원기자 이스라엘 아랍계 정당 "네타냐후 몰아내야"…야권 지원 의사UAE "美·이란 전쟁 재개 대비…에너지 기반시설 보호 강화"관련 기사교황, 폐암 수술 나흘만에 퇴원…부축 없이 걸어나와 환한 웃음(종합)교황, 폐 결절 수술 위해 13일 입원…20일까지 접견 중단(종합)레오 14세 교황 폐 결절 발견…"이번 주 제거 수술 받아"세계청년대회 D-321, 숙박 공급에 학교·성당 동원…"냉방·안전 산 넘어 산" [숙박 없는 K-관광]②교황 "미국 사랑하지만 내겐 더 큰 보편적 사명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