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적 분해과정 지연하는 임시 방부처리…최대 10일 효과"21일(현지시간) 바티칸 산타 마르타의집 내 소성당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의 시신을 관에 안치하는 입관식이 거행됐다. 교황청은 22일 목관에 안치된 교황의 사진을 선종 후 처음 공개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프란치스코 교황프란치스코교황선종신기림 기자 해싯 백악관 경제위원장 "파월 수사는 단순 정보 요청일 뿐"伊 총리 "북극, 신에너지·광물 자원 보고…나토 공조 체계 구축해야"관련 기사정순택 대주교 "故안성기, 국민배우이자 겸손한 인품 지닌 참다운 스타였다"레오 14세 교황, 즉위 후 첫 추기경단 회의 '콘시스토리' 개최교황 "왜곡된 경제, 모든 것에서 이익 얻으려 해"…희년 마무리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교황, 튀르키예 '블루 모스크' 방문…신발 벗었지만 기도는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