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적 분해과정 지연하는 임시 방부처리…최대 10일 효과"21일(현지시간) 바티칸 산타 마르타의집 내 소성당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의 시신을 관에 안치하는 입관식이 거행됐다. 교황청은 22일 목관에 안치된 교황의 사진을 선종 후 처음 공개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프란치스코 교황프란치스코교황선종신기림 기자 브라질 대법원, 대선 결선투표 2시간 연장…개표도 일시 중단(상보)[속보] 브라질 대법원, 대선 투표 2시간 연장…선거당국 개표 일시 중단관련 기사교황, 폐암 수술 나흘만에 퇴원…부축 없이 걸어나와 환한 웃음(종합)교황, 폐 결절 수술 위해 13일 입원…20일까지 접견 중단(종합)레오 14세 교황 폐 결절 발견…"이번 주 제거 수술 받아"세계청년대회 D-321, 숙박 공급에 학교·성당 동원…"냉방·안전 산 넘어 산" [숙박 없는 K-관광]②교황 "미국 사랑하지만 내겐 더 큰 보편적 사명 있어"